나전 세한도 독서대
120,000원

국보 180호인 추사 김정희 세한도를 현대공예로 접목하여 나전칠기로 디자인한 제품입니다.

 '추운 겨울이 된 뒤에나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게 남아있음을 볼 수 있다'는 지조와 의리의 선비정신이 담겨있는 세한도는

당대 최고의 경지에 이른 그림과 글씨가 어우러져 있습니다.

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처럼, 바쁜 현대인들이 잠시라도 책과 함께 옛 선비들의 지성을 느낄 수 있는 독서대입니다.